Fourth Korean localization work for release-1.14 (#14578)

This commit is the fourth Korean l10n work for release-1.14.

Change List

* Translate concepts/overview/object-management-kubectl/declarative-config in Korean (#14285)

* translate cron-jobs.md to korean + add _index.md (#14024)

* ko: update outdated files in dev-1.14-ko.4 #14207 (#14347)

* Translate standardized glossary Tag Workload in Korean (#14208)

* translate to content/ko/docs/concepts/cluster-administration/controll… (#14234)

* ko: update concepts, contribute, tasks in dev-1.14-ko.4 #14207 (#14502)

* ko: update cheatsheet in dev-1.14-ko.4  (#14515)

Co-Authored-By:    Woojin Na(Eddie) <kimchigood1130@gmail.com>
Co-Authored-By:    Kim Young Dae <38598117+zer0big@users.noreply.github.com>
Co-Authored-by:    Claudia J. Kang <claudiajkang@gmail.com>
Co-authored-by:    Yoon <learder@gmail.com>
Co-authored-by:    June Yi <june.yi@samsung.com>
Co-authored-by:    Seokho <shsongist@gmail.com>
This commit is contained in:
June Yi
2019-05-29 00:30:0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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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 +15,11 @@ weight: 40
## 개요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려면, *쿠버네티스 API 오브젝트* 클러스터에 대해 사용자가 *바라는 상태* 기술해야 한다.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나 워크로드를 구동시키려고 하는지, 어떤 컨테이너 이미지를 쓰는지, 복제의 수는 몇 개인지, 어떤 네트워크와 디스크 자원을 쓸 수 있도록 할 것인지 등을 의미한다. 바라는 상태를 설정하는 방법은 쿠버네티스 API를 사용해서 오브젝트를 만드는 것인데, 대개 `kubectl`이라는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클러스터와 상호 작용하고 바라는 상태를 설정하거나 수정하기 위해서 쿠버네티스 API를 직접 사용할 수도 있다.
쿠버네티스를 사용하려면, *쿠버네티스 API 오브젝트* 클러스터에 대해 사용자가 *바라는 상태* 기술해야 한다.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나 워크로드를 구동시키려고 하는지, 어떤 컨테이너 이미지를 쓰는지, 복제의 수는 몇 개인지, 어떤 네트워크와 디스크 자원을 쓸 수 있도록 할 것인지 등을 의미한다. 바라는 상태를 설정하는 방법은 쿠버네티스 API를 사용해서 오브젝트를 만드는 것인데, 대개 `kubectl`이라는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 클러스터와 상호 작용하고 바라는 상태를 설정하거나 수정하기 위해서 쿠버네티스 API를 직접 사용할 수도 있다.
일단 바라는 상태를 설정하고 나면, *쿠버네티스 컨트롤 플레인*이 Pod Lifecycle Event Generator (PLEG) 를 사용하여 클러스터의 현재 상태를 바라는 상태와 일치시키기 위한 일을 하게 된다. 그렇게 함으로써, 쿠버네티스가 컨테이너를 시작 또는 재시작 시키거나, 주어진 애플리케이션의 복제 수를 스케일링하는 등의 다양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쿠버네티스 컨트롤 플레인은 클러스터에서 돌아가는 프로세스의 집합으로 구성된다.
바라는 상태를 설정하면, *쿠버네티스 컨트롤 플레인* Pod Lifecycle Event Generator (PLEG) 를 통해 클러스터의 현재 상태를 바라는 상태와 일치시다. 그렇게 함으로써, 쿠버네티스가 컨테이너를 시작 또는 재시작거나, 주어진 애플리케이션의 복제 수를 스케일링하는 등의 다양한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다. 쿠버네티스 컨트롤 플레인은 클러스터에서 실행 중인 프로세스의 묶음(collection)으로 구성된다.
* **쿠버네티스 마스터**는 클러스터 내 마스터 노드로 지정된 노드 내에서 구동되는 세 개의 프로세스 집합이다. 해당 프로세스는 [kube-apiserver](/docs/admin/kube-apiserver/), [kube-controller-manager](/docs/admin/kube-controller-manager/) 및 [kube-scheduler](/docs/admin/kube-scheduler/)이다.
* **쿠버네티스 마스터**는 클러스터 내 마스터 노드로 지정된 노드 내에서 구동되는 세 개의 프로세스 묶음이다. 해당 프로세스는 [kube-apiserver](/docs/admin/kube-apiserver/), [kube-controller-manager](/docs/admin/kube-controller-manager/) 및 [kube-scheduler](/docs/admin/kube-scheduler/)이다.
* 클러스터 내 마스터 노드가 아닌 각각의 노드는 다음 두 개의 프로세스를 구동시킨다.
* 쿠버네티스 마스터와 통신하는 **[kubelet](/docs/admin/kubelet/)**.
* 각 노드의 쿠버네티스 네트워킹 서비스를 반영하는 네트워크 프록시인 **[kube-proxy](/docs/admin/kube-proxy/)**.
@@ -53,7 +53,7 @@ weight: 40
클러스터에 대해 바라는 상태를 유지할 책임은 쿠버네티스 마스터에 있다. `kubectl` 커맨드라인 인터페이스와 같은 것을 사용해서 쿠버네티스로 상호 작용할 때에는 쿠버네티스 마스터와 통신하고 있는 셈이다.
> "마스터"는 클러스터 상태를 관리하는 프로세스의 집합이다. 주로 이 프로세스는 클러스터 내 단일 노드에서 구동되며, 이 노드가 바로 마스터이다. 마스터는 가용성과 중복을 위해 복제될 수도 있다.
> "마스터"는 클러스터 상태를 관리하는 프로세스의 묶음이다. 주로 이 프로세스는 클러스터 내 단일 노드에서 구동되며, 이 노드가 바로 마스터이다. 마스터는 가용성과 중복을 위해 복제될 수도 있다.
### 쿠버네티스 노드
@@ -68,7 +68,8 @@ weight: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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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페이지를 작성하기를 원하면, 개념 페이지 유형과 개념 템플릿에 대한 정보가 있는
개념 페이지를 작성하기를 원하면,
개념 페이지 유형과 개념 템플릿에 대한 정보가 있는
[페이지 템플릿 사용하기](/docs/home/contribute/page-templates/)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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